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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오피스 2014 VP 체험판
한컴오피스 2014 VP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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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오피스 2014 뷰어
한컴오피스 2014 VP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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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News
    한글과컴퓨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H&Trend
    해외 IT 기업 소개 – 스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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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Family Day를 소개합니다!
    한글과컴퓨터에서는 분기별로 전사 임직원이 경영현황을 공유하면서 함께 소통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답니다. 신년회는 한컴의 비전을 공유하며 임직원 모두 함께 의기투합하는 자리였다면 H&Family는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며 축하하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2월 5일 아침 한컴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H&Family Day 행사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첫 순서로 전 세계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작은 거인, 알리바바그룹 회장인 마윈의 강연 영상을 보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홍구 부회장님께서는 힘찬 인사말과 함께 한컴의 2014년 실적과 경영현황을 발표해주셨는데요. 한컴은 지난 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고, 국내 오피스시장 점유율도 22%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기사보기 >한글과컴퓨터 사상최대 실적 달성  뒤이어 각 사업실 실장들은 지난 2014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전 직원들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넷피스' 론칭을 필두로 2015년은 한컴에게 의미있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기존의 사업영역을 넓히고 또 넘어서 신규 시장 개척도 적극적으로 추진중에 있으니 좋은 소식들로 여러분을 어서 찾아뵙고 싶네요! H&Family Day 인 만큼 우리 패밀리 소개가 빠질 수 없겠죠? 한컴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신규 입사자분들을 환영하고, 2015년 임직원 승진자를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임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개인과 조직에 대한 포상과, 지난 해 우수한 업무 성과를 낸 직원들을 대상으로 HAP(High Achievement Performence) 포상식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한컴의 영업, 개발, 관리는 내가 책임진다! 올해도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어 다른 직원들에게 귀감이 된 분들께 한컴 영업상, 한컴 개발상, 한컴 관리상이 수여되었답니다. 대망의 올해의 한컴인상,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두구두구~ 올해는 공공영업팀의 이용원 부장님께서 수상하셨답니다! 포상을 받으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오시느라 고생하신 직원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되었을 것 같네요! 김상철 회장님의 격려사를 끝으로 H&Family Day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해야한다는 회장님의 말씀처럼 앞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한컴의 도약을 기대합니다!  
    인공지능(A.I.)은 인류에게 호의적일 것인가?
    영화 Her을 보셨나요? (영화 내용이 나오니 안보신 분은 다음 단락부터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는 지금 현실보다 조금 더 발전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진행되지요. 주인공은 카드 지갑 크기의 초소형 컴퓨터를 가지고 다닌답니다. 지금 휴대폰의 진화형태라고 할까요? 이 초소형 컴퓨터의 OS는 인공지능 ‘사만다’랍니다. 음성인식으로 작동하며 '여성'의 목소리를 내는 사만다.  주인공은 자신과 말이 잘 통하는 사만다와 어느새 사랑에 빠지고 말지요.실체가 없는 상대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사랑을 느끼는 상대가 된 인공지능 사만다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인간을 닮은, 어쩌면 인간보다 더 감정적인 사만다를 보며 영화 속의 내용이지만 어딘지 오묘한 기분이 듭니다. 10여년 전 아역이었던 할리 조엘의 열연이 돋보였던 영화 A.I.에서 지금의 Her까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SF 영화에서 꾸준히 소재로 활용되며 우리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그렇다면 이 인공지능은 현재 어떤 위치에 와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인공지능이란 영어 Artificial, Intelligence가 합쳐진 단어 그대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지능을 뜻합니다. 지능이란 생각하고 학습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으로 지적 능력의 줄임말로 인간에 의해 구현된 인간의 사고체계를 시스템화한 프로그램 혹은 그 기술을 뜻하지요. 아이폰의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Siri)는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아닐까 싶은데요.사람 형태를 본뜬 로봇과 대화를 하는 그런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휴대폰 속 우리의 요청을 들어주는 서비스로부터 우리 세대의 인공지능 기술이 실현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득하게만 느껴졌던 미래 속에 우리도 모르게 이미 도착해있던 것이지요. 이렇게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물리학 박사 스티븐 호킹, 테슬라 모터스, 스페이스엑스의 CEO 엘론 머스크,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 등 전문가들이 인공지능의 발전을 우려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경각심을 가져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들의 의견은 Future of Life Institute(FLI)이라는 비영리 기관의 공개서한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FLI는 인류 미래의 삶을 위한 연구 기관으로 인류의 보다 나은 삶을 목적으로 세계 유명 인사와 과학자들이 설립한 곳입니다. 엘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에 ‘We need to be super careful with AI. Potentially more dangerous than nukes.’ 라고 직접적으로 AI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하고 자신이 속한 FLI에 1,00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FLI는 AI에 대해 조건부 허용의 입장을 취하며 핵심 기술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규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이 현재 가장 시장 가능성이 높은 인공지능 기술에 조심스러운 태도로 접근하는 것은 ‘Singularity’ 때문인데요. 미래학자 커즈와일은 지금의 기술 발전 속도라면 약 30년 후에는 인공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앞서는 시기가 오게 되며 그 지점을 특이성에 도달한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특이성에 도달한다면 인류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지적 우위에 있는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게 되지요. FLI의 입장은 AI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특이점에 도달할 시점에 인류에게 닥칠 위기 요소를 예측하여 선별적 연구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이를 위해 경제, 법학, 철학 등 학제 간의 연구 또한 인공지능의 긍정적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라고 설득하였습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이 인류의 멸종을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의 인류는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천천히 진화되어 왔으나 기술의 발달은 그 속도가 인류 진화와 견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기 때문에 경쟁 자체가 성립될 수 없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까지의 인공 지능은 매우 유용하였으나 인간과 동일하거나 능가하는 결과에 대해서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경계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빌게이츠 또한 엘론 머스크에 동의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진의 4분의 1 이상은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지요.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류의 통제를 넘어설 것인가에 대한 의견은 아직도 분분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과연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 지능이 인류의 사고 체계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러하다면 인공지능은 과연 인류에 대해 호의적일 수 있을까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인공지능의 지적 수준이 인류가 경계해야할 만큼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지요.